강의신청

Class Registration

SPH E&C BASIC

SPH(scapelvic hadling)*BASIC 는 기초, 임상, 스포츠의학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움직임의 가장 근본적인 '기초원리'입니다. SPH 단 하나로, 건강한 사람의 웨이트 트레이닝, 필라테스, 만성 및 특수질환 환자의 재활 및 교정운동, 통증조절 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금액

0

    옵션 선택

    0

    총 신청금액

    0








    • 동강
      2026.06.10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만큼 왜 기초라는 단어를 썼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기초로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먹은닭만2만마리
      2026.06.10
      SPH 강의는 저에게 트레이너로서 기초와 기준을 확실히 잡아준 강의였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회원님들의 운동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회원님들을 바라봐야할지 애매하고, 확실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강의를 들으면서 점차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테크닉은 단 하나도 없이 “기초”수준으로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하셨을지 존경스럽고, 승우 선생님처럼 저도 제 회원님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쉽고 “잘” 가르칠 수 있는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질 좋은 교육 해주셔서 그리고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경비
      2026.05.17
      SPH 강의를 처음 듣고 난 뒤, 그저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만 어렴풋이 이해하는 수준이었을 때와 다르게 시간이 지나
      오프라인 수업과 몇 번의 이벤트 스터디를 듣고 온라인 강의를 여러번 복습하며 승우 선생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조금씩이지만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든다, '잘' 하는 것,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 RG
      2026.05.11
      일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선택한 세미나입니다.
      아직 지식이 많이 없어 최대한 이해하면서 들으려 했고 유승우선생님도 최대한 잘 설명해주셔서 기분좋은 첫 세미나였습니다.
      아직 공부할게 많고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기준점이 잡히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 범기
      2026.05.10
      SPH(Scapelvic Handling)라고 하면 엄청난 테크닉처럼 보이지만 그냥 있어 보이는 이름으로 포장한 기초였습니다.
      단지 사람들이 있어 보이는 기술들을 찾아다니니 SPH라는 이름을 통해 "기초만 잘하면 웬만한 건 다 됩니다."를 알려주는 것뿐이었습니 다.
      SPH는 1. 기초 2. 잘 3. 어깨, 골반 이 끝이었습니다.
      기초를 통해 어깨와 골반만 조절하여 잘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것뿐이 지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기준이 잡혀있지 않으신 분, 여러 테크닉들을 계속 찾아다니고 있으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윤진호
      2026.05.01
      유승우 선생님의 sph 교육은 진짜 기초이자 기준입니다.
      교육을 듣기전 기준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었고 그걸 잘 찾게 해주는 교육이였던 거 같습니다!
      '잘'이라는게 어렵지만 제 몸을 통해서 한번 적용해보는 시간이였고 교육이 끝난 후 회원님들에게 적용해보았을때 가장 눈에띄게 효과가 보이는 교육입니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적용해서 실력을 쌓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교육이였던 것 같습니다
      더 많은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이 교육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Choikyungmin
      2026.04.27
      이번 sph 세미나를 들으면서 정리되지 않던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트레이닝의 기초가 무엇인가를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과연 트레이너로써 수업을 진행하면서 회원들이 나에게 원하는것은 무엇일까 생각 했을때 구체적으로 원하는 점은 다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점은 운동을 “잘” 하는것이고 “잘” 하기 위해서는 “기초”가 바탕이 되고 그 “기초”를 SPH를 통해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트레이너지만 앞으로도 유승우 선생님과 함께 더 발전하고 능력있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
      2026.04.07
      트레이너의 생활을 하다보면 실제 회원님들의 신체를 시각화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업도중 머리가 하얗게 비워지는 경우와 땀을 흘리며 난감해했던 시기에 이 불안한 수업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세미나를 많이 다녀보면서 보는눈이 좋아지겠지했지만 실질적으로 더욱 복잡해져가는 과정이 생기는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는 와중 친한 지인이 예전부터 이 세미나를 듣고있는걸 알고있었고 마지막으로 한번 들어보자해서 신청하고 들었는데 제 기준에 다른 세미나보다는 더 머리와 귀에 잘 들어오고 제가 알고있던 잡지식들을 다 버릴만큼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EAL의 세미나를 여러선생님들께 들어보니 다 의견이 다른것 같지만 결국은 '좋은움직임' 하나를 위해 필요한 것이구나가 점점 이해가 되고있습니다
      한번 듣는것보다 두번 들으면 더 이해가 잘되고 덕분에 이제는 실제 필드에서도 회원님들의 좋은 피드백들이 오고가고 있으며 이제 수업이 어렵지만 힘들지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공부를 하게끔 해주는 필드에서 영향력있는 내용들이라 끊을수가 없네요.
      앞으로 CPTS 까지해서 자격인증까지 받아보겠습니다 항상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담긴 인상깊은 강의 감사합니다
    • 강우
      2026.04.01
      SPH 베이직을 들은 건 꽤 오래 되었는데 리뷰를 이제야 쓰게 됐네요 저 나름 왜 sph가 기초라고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결국 골반과 날개를 잘 사용하게 하기까지.. 시작일수도 끝일수도 있는..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하는 모든 동작이나 행위들이 sph를 향해 가는 길이구나 .. 도착지를 알기에 마음이 놓입니다
    • 중고샌들
      2026.03.24
      세상에 수많은 검사, 평가, 운동 메소드들이 있습니다. 국소적으로 접근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접근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생각했습니다. 언제 이 검사들을 다 배워서 검사에 따른 분류를 하고 평가를 할까, 결국 나는 환자를 평가하기 위해 있는건지 환자를 개선시키려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초를 찾았습니다. 기초를 통해 환자들을 검사로 평가하여 분류하지 않고 환자 그 자체를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PH는 제 방향성과 맞았습니다.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환자가 원하는 것을 불편감 없이 해내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로인해 환자 스스로가 움직임을 만들고 방향성을 잡도록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PH 는 기초를 잡아줍니다.
      강의는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고 좋았습니다. 유승우 선생님도 열심히 설명해주시고 친근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AL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