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와 기준이 없는 혼란스러운 이 시장에서 공통적인 단 하나의 원리를 SPH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라는 말에서 부터 SPH를 꼭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닌
A가 맞냐 B가 맞냐가 중요한 것이 아닌
본질적인 기초 원리
할 줄 아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차이
단순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내용이며 현상에 대해서 잘 보는 눈을 만들고 화려한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그 기초를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고 쉽고 빠르고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지 까지
고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 아주 큰 도움이 됐던 강의였습니다
하으브르드
2026.07.25
nsca cpt 준비하는데 도움 많이받았고 놓치고있던 기본들을 다시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종종 공부할때 언제든 들어와서 볼것 같습니다 eal최고입니다????
대퇴사두
2026.07.13
cpt를 준비할려고 책을 막상 사서 읽어보니 정말 앞이 막막했습니다. 우연히 퍼트알 이라는 강의를 접하여 cpt합격률100% 라는것을 믿고 그냥 무작정 책을 덮고 퍼트알 강의, 과제, 문제들만 마구잡이로 진행 했습니다. 그 결과 시험은 한번 만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sph까지 섭렵 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습니다.
cpt를 따시려고 고민이신 선생님들께 적극 추천 합니다. 언제나 질문을 대답해주신 유승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은설화
2026.07.09
기초가 기본기가 탄탄해야지
어떤 상황에서든 회원님에게 맞는 운동 처방을 물흐르듯이 진행할수있다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감사합니다
Jang
2026.07.07
SPH를 접하기 전에는 움직임이라는 기초가 없는 트레이너였습니다.
재활은 근막이완 폼롤러 같은 것들로 돌리기 급급했고 운동 지도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는 잘 움직여야 한다는 기준이 생겨 잘 보려고 하고 잘 가르쳐야한다는 운동 지도의 길이 잡혔습니다.
SPH BASIC이 기초가 되어 앞으로 운동 및 운동 지도를 해나가는것에 기반이 될꺼같습니다.
태태
2026.07.05
사실 처음에는 엄청나고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서 많이 실망 했습니다. 기술이 아닌 좋은 사람 좋은 트레이너 최고의 트레이너가 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유승우 선생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킹콩태
2026.07.02
이미 CPT가 있었지만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과 트레이너의 올바른 태도와 자세 등을
자세하게 풀어주셔서 앞으로 트레이너 생활을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 지에 대해 확신이 들었고 사람들은 똑같은 사람들이 아니기에
니즈와 하면 안되는 것과 해야되는 것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어 유용했습니다!
커제
2026.07.01
모든 운동의 기초
골반과 어깨
이 둘의 핸들링을 통해 99%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기초를 아니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잡스러운 정보들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뿌리를 알게된다면 그 이후의 길은 잡히기에 각자만의 꽃을 피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운동을 잘 하는게 끝이다.
재활은 잘 움직이는 것이다.
이 본질을 통해서 주변에 좋은 운동 전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vkyt
2026.06.30
Cpt 준비하려 책 주문하고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는데
퍼트알 강의 들으며 공부하니까
너무 쉽고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너무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시험 대비 문제도 너무 좋아서
퍼트알 강의만 들어도 cpt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어요!!
너무 좋은 강의 입니다!! 꼭 들으세요!
Eal 화이팅!
토마스준
2026.06.30
SPH 강의를 듣기 전에는 공부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없었는데 온라인 + 오프라인 교육을 들은 후에는 확실하게 기준과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내용이 하나도 없었고, 정말 쉽고 간단하게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초, 잘, 어깨+골반 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내용을 바탕으로 좋은 움직임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실전에 적용하면서 유승우 선생님처럼 "잘" 회원님들에게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강의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분들이면 정말 너무나도 적극적으로 강추드립니다! 절대 후회안합니다.
라는 말에서 부터 SPH를 꼭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닌
A가 맞냐 B가 맞냐가 중요한 것이 아닌
본질적인 기초 원리
할 줄 아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차이
단순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내용이며 현상에 대해서 잘 보는 눈을 만들고 화려한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그 기초를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고 쉽고 빠르고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지 까지
고민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 아주 큰 도움이 됐던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