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너무 듣고 싶었던 유승우 선생님의 SPH! 드디어 듣고 왔습니다ㅜ 인스타로 여러가지 후기들과 before & after을 보고 너무 신기하고 궁금했습니다.
물론 어떠한 하나의 기술이라고 하기보다는 운동으로 가기전 올바른 움직임 학습으로 알고는 갔지만 역시 직접 들어보고 해보니까 유승우 선생님의 가치관과 운동지도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불균형이 균형이다" 이 말은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은 바로 납득하고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기초와 기준을 가지고 앞으로도 운동지도자 인생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김종민
2025.08.20
퍼스널 트레이닝 알고리즘 부터 SPH 오프라인 수업까지 들은 후기입니다.
무엇보다 도태되지않으려고 더 노력하게되는거 같습니다. 트레이너의 기본 소양이지만, 퍼트알과 SPH Baisc까지 들은 사람 중
욕심이 더 생겨서 공부하려고 노력하면 더 노력했지 안주하지 않는거같습니다.
다들 꼭 들으세요.. 기본이 왜 중요한지 알게됩니다. 기본을 배우면 현장에서 회원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짐을 느낄겁니다.
거의 무료강의만큼 저렴한 SPH 저점매수한 제 자신이 너무 대견하네요..
eedawn
2025.08.19
오프라인강의를 다녀와서 “sph는 기초다.” 라는 말을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트레이너도 연차는 있지만 고객의 고민 해결에 어려움을 느꼈던 트레이너도 모두 꼭 들으면 좋겠다 싶은 강의 였습니다. 9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고 알찼습니다. 좋은 강의 진행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욱
2025.08.19
SPH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나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고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 움직이면 된다라는것에 대한 확신을 더 가질 수 있었고 트레이너로써의 방향성과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SPH를 탄생하게 해주신 유승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상현
2025.08.12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저의 기준이 잡하게 되었고, 덕분에 이 분야의 일을 해야겠다는 확신 또한 들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세미나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무조건 추천하고, 다른 분들도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ph 파이팅 !!
배승한
2025.08.05
온오프라인 SPH를 모두 수강하며 느낀 것은 트레이닝의 기준이 잡혔다 입니다.
오프라인 세미나를 들으며 하나둘 퍼즈 조각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업 때 클라이언트에게 좀 더 기준을 잡고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저의 수업의 방향성이 더욱 잘 잡혔습니다.
오픈시험에 CES기출문제도 있어 덕분에 이번CES까지 합격했습니다^^
김도영
2025.08.05
평소에 운동하면서 흔히들 알고 있던 움직임을 내가 전혀 이해하지 못 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강의
또한, 기준이 없었지만 그 기준을 가지고 응용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강의
SPH는 기초 그 자체였습니다.
Yhs
2025.08.05
통증을 잡기 위해 고가의 레슨을 받아보기도 했고 뭐가 문제일까하며 고민하고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해결하지 못 했었습니다.
하지만 SPH를 접하고 제 삶이 달라졌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이거 그냥 기초 아니야?라고 생각될 수 있겠지만 저같은 또 다른 누군가에는 행복과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뭘 하든 SPH를 배경으로 깔아두려합니다. 기승전 SPH 화이팅 !
왕욱
2025.08.01
늦게 올리는 sph exercise 오프라인 클래스 리뷰
‘결국엔 SPH다‘ 라는 유승우 선생님의 공격적인 글에 항상 궁금증을 가져왔습니다
’뭐가 저리 자신감이 넘치실까?‘
근데 또 한편으론 ’내가 뚫리지 않는 문제점들이 저곳에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고 들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결국 SPH는 기본이다라는 것을 증명’당‘했습니다
토미존이라 불리는 팔꿈치 내측인대 손상을 제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라 생각했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해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구조상의 문제에 의해 제 오른쪽 상완의 기능은 제대로 뽑아내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건방지지만 사실 팔의 문제를 알고 있었는데 그냥 모른다고 하고 유승우선생님께 핸들링을 당했는데 최대 폄이 안되던 팔이 최대폄이 됐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8년간의 고민이 한번에 해결된겁니다 소리를 지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거에 머리 아파가며 고민했던 날들이 허무해질 정도로요
또 뚫리지 않았던 스쿼트, 데드리프트에서의 구조상 문제에 의한 좌측 천장관절 통증, 벤치프레스에서의 좌우 불균형에 의한 손목 통증 또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주셨습니다
결국 기본이고 모두들 알고 쓰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정의를 내리고 구조화한 것이 이 SPH이고 듣고난 후와 전은 저와 고객의 움직임을 보는 시야가 다르다고 주저하지않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잘생긴 유승우 선생님 만만세입니다
a4382
2025.07.21
왜 SPH가 근본인가?
인간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근육의 작용, 기능만 따로 조절 할 수 있을까요?
어깨뼈의 위쪽돌림은 어깨뼈만 가지고 할 수 있는걸까요?
우리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건 움직임 뿐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움직임이 쌓여서 통증과 부상이 발생하면,
작용과 기능의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 회복에는 그냥 괜찮아질 때까지 가만히 있는 휴식이 있는가 하면
병원에서 주사나 물리치료를 받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해서 회복을 마치면?
또다시 잘못된 움직임으로 정렬은 계속해서 어긋납니다.
이게 무한 반복되면 뼈와 관절은 구조적인 변형까지 일으킵니다.
그럼 또또또또 작용과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열씸히 노력할거고,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의 고객은 운동과 점점 멀어져 갑니다..
지금까지 너무 멀리 돌아왔고, 이름만 달랐지 계속 같은 교육을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이제 SHP로 기능의 회복과 체형 교정, 그리고 운동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교육의 정형화된 메소드보다 훨씬 더 쉽고 빠르게 개선됩니다.
그리고 고객과 트레이너 모두 수업이 재밌어집니다.
물론 어떠한 하나의 기술이라고 하기보다는 운동으로 가기전 올바른 움직임 학습으로 알고는 갔지만 역시 직접 들어보고 해보니까 유승우 선생님의 가치관과 운동지도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불균형이 균형이다" 이 말은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은 바로 납득하고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기초와 기준을 가지고 앞으로도 운동지도자 인생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