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 길잡이를 듣기 전에는 근육의 기시와 정지를 단순히 암기해야 하는 내용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움직임과 연결해서 이해하기보다는 기계적으로 외우는 데 집중했고, 특히 CKC 상황에서 근육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적용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기시와 정지를 평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CKC 상황에서도 근육의 역할과 움직임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 회원님들의 움직임을 볼 때 머릿속에서 어떤 근육들이 작용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기계적으로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관점에서 움직임을 해석하고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회원님들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고, 트레이닝을 설계하고 지도하는 능력 또한 한 단계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해부학을 공부했어도 적용을 못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오재욱
2026.06.01
군입대 전 퍼트알, SPH를 신청한 뒤 군복무와 병행하여 천천히 퍼트알 강의를 수강하는 중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강의지만, 그 안에서도 제가 알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준 내용들이 정말 많아 성장에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아직 전문,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만 취득한 상황이지만, 퍼트알 강의를 복습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등의 경험을 쌓음으로써 다른 자격증에도 도전해보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의 역량을 통해 타인에게 기여하는 트레이너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퍼트알이라는 좋은 강의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비
2026.05.17
SPH 강의를 처음 듣고 난 뒤, 그저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만 어렴풋이 이해하는 수준이었을 때와 다르게 시간이 지나
오프라인 수업과 몇 번의 이벤트 스터디를 듣고 온라인 강의를 여러번 복습하며 승우 선생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조금씩이지만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든다, '잘' 하는 것,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RG
2026.05.11
일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선택한 세미나입니다.
아직 지식이 많이 없어 최대한 이해하면서 들으려 했고 유승우선생님도 최대한 잘 설명해주셔서 기분좋은 첫 세미나였습니다.
아직 공부할게 많고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기준점이 잡히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범기
2026.05.10
SPH(Scapelvic Handling)라고 하면 엄청난 테크닉처럼 보이지만 그냥 있어 보이는 이름으로 포장한 기초였습니다.
단지 사람들이 있어 보이는 기술들을 찾아다니니 SPH라는 이름을 통해 "기초만 잘하면 웬만한 건 다 됩니다."를 알려주는 것뿐이었습니 다.
SPH는 1. 기초 2. 잘 3. 어깨, 골반 이 끝이었습니다.
기초를 통해 어깨와 골반만 조절하여 잘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것뿐이 지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기준이 잡혀있지 않으신 분, 여러 테크닉들을 계속 찾아다니고 있으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윤진호
2026.05.01
유승우 선생님의 sph 교육은 진짜 기초이자 기준입니다.
교육을 듣기전 기준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었고 그걸 잘 찾게 해주는 교육이였던 거 같습니다!
'잘'이라는게 어렵지만 제 몸을 통해서 한번 적용해보는 시간이였고 교육이 끝난 후 회원님들에게 적용해보았을때 가장 눈에띄게 효과가 보이는 교육입니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적용해서 실력을 쌓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교육이였던 것 같습니다
더 많은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이 교육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Choikyungmin
2026.04.27
이번 sph 세미나를 들으면서 정리되지 않던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트레이닝의 기초가 무엇인가를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과연 트레이너로써 수업을 진행하면서 회원들이 나에게 원하는것은 무엇일까 생각 했을때 구체적으로 원하는 점은 다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점은 운동을 “잘” 하는것이고 “잘” 하기 위해서는 “기초”가 바탕이 되고 그 “기초”를 SPH를 통해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트레이너지만 앞으로도 유승우 선생님과 함께 더 발전하고 능력있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밍기
2026.04.20
사실 퍼트알을 결제해놓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시작했습니다.
공부하면서 느낀 장점은 동영상 강의가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어 원하는 파트를 찾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단지 CPT 취득뿐만 아니라 현장 실기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이 들었고, 왜 그렇게까지 강조하셨는지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미루다 늦게 시작한 저를 원망했고 CPT는 취득했지만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기를 위해 퍼트알을 유용하게 이용할 것 같습니다.
변지훈8기
2026.04.20
2026년 4월 4일 자로 CPT 합격하였습니다!! 퍼트 알 말고 다른 강의를 듣고 처음 cpt 시험을 봤을 때는 합격을 못 했습니다.
하지만 퍼트알 수강 후 다시 CPT 시험을 치고 나서 84점이라는 저한테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처음 취득하는 자격증이 NSCA CPT라는 것에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항상 기초를 주의 깊게 보지 못하면 트레이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항상 퍼트 알은 기초를 잡아주고 그것에 맞게 강의가 편성되어있고 중요한 부분을 확실하게 말해주셔서 CPT를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CPT 합격이 저의 실무능력을 조금 올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PT 합격하였다고 의기양양하는 것이 아니라 CSCS와 NASM CPT, CES 다시 목표로 삼고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조금 더 공부하여 EAL에 일원으로써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박한영
2026.04.17
피지크만 좋아하던 책이 두껍고 글자수가 많은 것을 싫어하는 트레이너였습니다.
같이 일을 하고 있는 EAL 회원 이상치 선생님 추천으로 EAL이라는 단체를 알고 퍼트알에 대해서 알며, NSCA-CPT 취득을 목표로 잡고 EAL에 가입하여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 유승우 선생님의 강의는 그냥 재밌습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고 지루하지 않으며 과거의 나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 재미를 붙이고 글자 수가 많아서 안보이던 글들이 보이며 두꺼웠던게 물론 얇진 않지만 얇게 보일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버렸습니다.
일단 NSCA-CPT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회원님들의 지도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도 많아서 "왜 이제서야 시작했지"라는 생각이 많이 떠올랐고 후회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젠 더 나아가 SPH도 들을려고 합니다.
더 발전이 되는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 첫 단추를 꿰어주신 유승우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기시와 정지를 평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CKC 상황에서도 근육의 역할과 움직임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 회원님들의 움직임을 볼 때 머릿속에서 어떤 근육들이 작용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기계적으로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관점에서 움직임을 해석하고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회원님들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고, 트레이닝을 설계하고 지도하는 능력 또한 한 단계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해부학을 공부했어도 적용을 못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