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만큼 왜 기초라는 단어를 썼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기초로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먹은닭만2만마리
2026.06.10
SPH 강의는 저에게 트레이너로서 기초와 기준을 확실히 잡아준 강의였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회원님들의 운동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회원님들을 바라봐야할지 애매하고, 확실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강의를 들으면서 점차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테크닉은 단 하나도 없이 “기초”수준으로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하셨을지 존경스럽고, 승우 선생님처럼 저도 제 회원님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쉽고 “잘” 가르칠 수 있는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질 좋은 교육 해주셔서 그리고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Jace
2026.06.08
해부학 길잡이 듣기 전엔 해부학 책을 보며 하나하나 그림그려가며, 기시•정지, 기능을 전부 다 외우려고만 했습니다 ㅠㅠ 안 그래도 용어가 생소하고 어려운데 그 어색한 용어들로 기시•정지, 기능들을 모두 외운다는 게 쉽지 않았어요.. 시간만 많이 쓰고 막상 머리에 남는게 없었습니다. 그러다 해부학 길잡이를 듣게 되었습니다.
해부학 길잡이는 억지로 외우려고 하는 게 아니라 외워져있었습니다. 기본적인 해부학 용어, 근육 이름, 이 근육은 왜 이 기능을 가지는지.. 머리를 탁 치고 답답한 게 해소되니 짜릿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어요. 해부학 책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진짜 답답하고 재미없는 책인데 형학 선생님의 4주 과정은 쉽고 따라가는데 너무 재밌습었습니다.
다들 뉴만이 기본이라며 읽어야 한다는데 해부학을 모를 땐 아무리 좋은 책이라 해도 읽을 수 없었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데 영어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근데 해부학 길잡이 듣고난 후에는 머리에 근육과 기능을 이해하고 있으니 뉴만이 읽히고 운동손상학, 근막경선해부학 등 여러 책들이 읽히고 PT 수업하며 적용할 수 있는 지식들이 늘어난게 느껴집니다????
김서준
2026.06.07
해부학 길잡이를 듣기 전에는 근육의 기시와 정지를 단순히 암기해야 하는 내용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움직임과 연결해서 이해하기보다는 기계적으로 외우는 데 집중했고, 특히 CKC 상황에서 근육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적용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기시와 정지를 평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CKC 상황에서도 근육의 역할과 움직임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 회원님들의 움직임을 볼 때 머릿속에서 어떤 근육들이 작용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기계적으로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관점에서 움직임을 해석하고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회원님들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고, 트레이닝을 설계하고 지도하는 능력 또한 한 단계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해부학을 공부했어도 적용을 못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오재욱
2026.06.01
군입대 전 퍼트알, SPH를 신청한 뒤 군복무와 병행하여 천천히 퍼트알 강의를 수강하는 중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강의지만, 그 안에서도 제가 알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준 내용들이 정말 많아 성장에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아직 전문,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만 취득한 상황이지만, 퍼트알 강의를 복습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등의 경험을 쌓음으로써 다른 자격증에도 도전해보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의 역량을 통해 타인에게 기여하는 트레이너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퍼트알이라는 좋은 강의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비
2026.05.17
SPH 강의를 처음 듣고 난 뒤, 그저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만 어렴풋이 이해하는 수준이었을 때와 다르게 시간이 지나
오프라인 수업과 몇 번의 이벤트 스터디를 듣고 온라인 강의를 여러번 복습하며 승우 선생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조금씩이지만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든다, '잘' 하는 것,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RG
2026.05.11
일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선택한 세미나입니다.
아직 지식이 많이 없어 최대한 이해하면서 들으려 했고 유승우선생님도 최대한 잘 설명해주셔서 기분좋은 첫 세미나였습니다.
아직 공부할게 많고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기준점이 잡히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범기
2026.05.10
SPH(Scapelvic Handling)라고 하면 엄청난 테크닉처럼 보이지만 그냥 있어 보이는 이름으로 포장한 기초였습니다.
단지 사람들이 있어 보이는 기술들을 찾아다니니 SPH라는 이름을 통해 "기초만 잘하면 웬만한 건 다 됩니다."를 알려주는 것뿐이었습니 다.
SPH는 1. 기초 2. 잘 3. 어깨, 골반 이 끝이었습니다.
기초를 통해 어깨와 골반만 조절하여 잘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것뿐이 지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기준이 잡혀있지 않으신 분, 여러 테크닉들을 계속 찾아다니고 있으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윤진호
2026.05.01
유승우 선생님의 sph 교육은 진짜 기초이자 기준입니다.
교육을 듣기전 기준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었고 그걸 잘 찾게 해주는 교육이였던 거 같습니다!
'잘'이라는게 어렵지만 제 몸을 통해서 한번 적용해보는 시간이였고 교육이 끝난 후 회원님들에게 적용해보았을때 가장 눈에띄게 효과가 보이는 교육입니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적용해서 실력을 쌓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교육이였던 것 같습니다
더 많은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이 교육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Choikyungmin
2026.04.27
이번 sph 세미나를 들으면서 정리되지 않던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트레이닝의 기초가 무엇인가를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과연 트레이너로써 수업을 진행하면서 회원들이 나에게 원하는것은 무엇일까 생각 했을때 구체적으로 원하는 점은 다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점은 운동을 “잘” 하는것이고 “잘” 하기 위해서는 “기초”가 바탕이 되고 그 “기초”를 SPH를 통해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트레이너지만 앞으로도 유승우 선생님과 함께 더 발전하고 능력있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초로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