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트레이닝 알고리즘 부터 SPH 오프라인 수업까지 들은 후기입니다.
무엇보다 도태되지않으려고 더 노력하게되는거 같습니다. 트레이너의 기본 소양이지만, 퍼트알과 SPH Baisc까지 들은 사람 중
욕심이 더 생겨서 공부하려고 노력하면 더 노력했지 안주하지 않는거같습니다.
다들 꼭 들으세요.. 기본이 왜 중요한지 알게됩니다. 기본을 배우면 현장에서 회원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짐을 느낄겁니다.
거의 무료강의만큼 저렴한 SPH 저점매수한 제 자신이 너무 대견하네요..
eedawn
2025.08.19
오프라인강의를 다녀와서 “sph는 기초다.” 라는 말을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트레이너도 연차는 있지만 고객의 고민 해결에 어려움을 느꼈던 트레이너도 모두 꼭 들으면 좋겠다 싶은 강의 였습니다. 9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고 알찼습니다. 좋은 강의 진행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욱
2025.08.19
SPH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나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고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 움직이면 된다라는것에 대한 확신을 더 가질 수 있었고 트레이너로써의 방향성과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SPH를 탄생하게 해주신 유승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상현
2025.08.12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저의 기준이 잡하게 되었고, 덕분에 이 분야의 일을 해야겠다는 확신 또한 들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세미나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무조건 추천하고, 다른 분들도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ph 파이팅 !!
임승민
2025.08.07
저는 SPH (구 MTA)를 먼저 수강했고, 뒤늦게 PTA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 비전공자였기 때문에 기초적인 부분은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고 공부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와서 기초인데 굳이 들어야 하나?" 라는 오만한 생각에 갇혀 강의 신청이 늦어졌고, 후회했습니다.
총 강의 시간 16시간 이상에 알고 있던 내용은 다시 정확하게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었고, 완전히 모르던 부분부터 틀렸던 부분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듯하게 쌓아올릴 수 있었습니다.
내가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있었다면, 조금 더 일찍 들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했고 더 늦기전에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을 처음 시작하거나,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 지식은 있으나 정리되지 않으신 분들, 이미 알고 계신분들 등등 예외없이 추천합니다.
측면삼각근
2025.08.07
2025.03월 NSCA-CPT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저는 체육관련 비전공자이며 그저 취미로 운동을 즐기던 일반인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문득 내가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였고 가장 먼저 생체2급을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생체를 취득하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운동에 대해 이보다 더 깊게 알고 싶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검색을 하던 중에 유승우 선생님의 EAL이 눈에 들어왔고 많은 선생님들의 후기와 함께 신뢰 가득한 워딩에 저 또한 동참하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경험해본 EAL은 정말 '진짜'라는 생각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우선 비전공자인 제가 CPT 취득이 가능했던것만으로도 증명이 가능하다 생각하고 배움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 더 많은 것을 가져가고 싶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눈높이가 더 높아져 현재는 다른 CPT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CSCS 취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선생님이 되고 싶다면, EAL입니다.
배승한
2025.08.05
온오프라인 SPH를 모두 수강하며 느낀 것은 트레이닝의 기준이 잡혔다 입니다.
오프라인 세미나를 들으며 하나둘 퍼즈 조각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업 때 클라이언트에게 좀 더 기준을 잡고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저의 수업의 방향성이 더욱 잘 잡혔습니다.
오픈시험에 CES기출문제도 있어 덕분에 이번CES까지 합격했습니다^^
김도영
2025.08.05
평소에 운동하면서 흔히들 알고 있던 움직임을 내가 전혀 이해하지 못 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강의
또한, 기준이 없었지만 그 기준을 가지고 응용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강의
SPH는 기초 그 자체였습니다.
Yhs
2025.08.05
통증을 잡기 위해 고가의 레슨을 받아보기도 했고 뭐가 문제일까하며 고민하고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해결하지 못 했었습니다.
하지만 SPH를 접하고 제 삶이 달라졌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이거 그냥 기초 아니야?라고 생각될 수 있겠지만 저같은 또 다른 누군가에는 행복과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뭘 하든 SPH를 배경으로 깔아두려합니다. 기승전 SPH 화이팅 !
왕욱
2025.08.01
늦게 올리는 sph exercise 오프라인 클래스 리뷰
‘결국엔 SPH다‘ 라는 유승우 선생님의 공격적인 글에 항상 궁금증을 가져왔습니다
’뭐가 저리 자신감이 넘치실까?‘
근데 또 한편으론 ’내가 뚫리지 않는 문제점들이 저곳에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고 들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결국 SPH는 기본이다라는 것을 증명’당‘했습니다
토미존이라 불리는 팔꿈치 내측인대 손상을 제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라 생각했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해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구조상의 문제에 의해 제 오른쪽 상완의 기능은 제대로 뽑아내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건방지지만 사실 팔의 문제를 알고 있었는데 그냥 모른다고 하고 유승우선생님께 핸들링을 당했는데 최대 폄이 안되던 팔이 최대폄이 됐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8년간의 고민이 한번에 해결된겁니다 소리를 지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거에 머리 아파가며 고민했던 날들이 허무해질 정도로요
또 뚫리지 않았던 스쿼트, 데드리프트에서의 구조상 문제에 의한 좌측 천장관절 통증, 벤치프레스에서의 좌우 불균형에 의한 손목 통증 또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주셨습니다
결국 기본이고 모두들 알고 쓰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정의를 내리고 구조화한 것이 이 SPH이고 듣고난 후와 전은 저와 고객의 움직임을 보는 시야가 다르다고 주저하지않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도태되지않으려고 더 노력하게되는거 같습니다. 트레이너의 기본 소양이지만, 퍼트알과 SPH Baisc까지 들은 사람 중
욕심이 더 생겨서 공부하려고 노력하면 더 노력했지 안주하지 않는거같습니다.
다들 꼭 들으세요.. 기본이 왜 중요한지 알게됩니다. 기본을 배우면 현장에서 회원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짐을 느낄겁니다.
거의 무료강의만큼 저렴한 SPH 저점매수한 제 자신이 너무 대견하네요..